추위에도 꽃은 피고 봄이 온다
추위에도 꽃은 피고 봄이 온다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21.01.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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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정 매화나무가 꽃잎을 틔우며 봄을 준비하고 있다. 근래 이어진 매서운 추위에도 한 두 망울씩 얼굴을 내밀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매화꽃을 피운다는 광양 매화마을에서도, 소학정 매화나무의 개화가 가장 빠르다. 해마다 1월 초순경 부지런히 기쁨을 선물하고 있다.
이 매화나무는 현재 소학정 마을에서 소학재한옥펜션&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강성근씨의 아버지가 손수 심었다고 한다.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1169 일원에 가면 유독 큰 매화나무를 찾을 수 있으며, 현재 작은 공원을 만들기 위해 주변을 공사 중이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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