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 요즘 힘들지?”…“부모님 사랑합니다”
“아들·딸, 요즘 힘들지?”…“부모님 사랑합니다”
  • 최예리 기자
  • 승인 2020.09.28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6일 광양읍 장 풍경. 추석을 앞두고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26일 광양읍 장 풍경. 추석을 앞두고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안 가르쳐줘. 관세음보살 한마디만 할게!”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안 가르쳐줘. 관세음보살 한마디만 할게!”
“사랑하는 딸들아. 이번 추석에 못 내려와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말어라. 사랑한다!”_오성엽
“사랑하는 딸들아. 이번 추석에 못 내려와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말어라. 사랑한다!”_오성엽
“말하려면 눈물 날 것 같은데…저한테 참 어려운 시기에요. 못난 아비라 우리 아들들한테 늘 미안합니다.” _문근
“말하려면 눈물 날 것 같은데…저한테 참 어려운 시기에요. 못난 아비라 우리 아들들한테 늘 미안합니다.” _문근
‘이것 좀 사가!’“아이고, 나가 혼자 뭐를 해먹으려고 살 것인가” _김애숙
‘이것 좀 사가!’…“아이고, 나가 혼자 뭐를 해먹으려고 살 것인가” _김애숙
“나도 힘든데 너희들은 더 힘들겠지…잘 견뎌보자!” _박오남
“나도 힘든데 너희들은 더 힘들겠지…잘 견뎌보자!” _박오남
어머니, 아버지! 언제나 건강하세요. 늘 사랑합니다. _정호필
어머니, 아버지! 언제나 건강하세요. 늘 사랑합니다. _정호필
“코로나로 힘든 시기라 오지 말고 가지 말고 깊은 마음만 전달 하자고 통화했죠” _진형모‘형님! 저도 같이 찍읍시다’ _이성길
“코로나로 힘든 시기라 오지 말고 가지 말고 깊은 마음만 전달 하자고 통화했죠” _진형모…‘형님! 저도 같이 찍읍시다’ _이성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광양시대신문
  • 전라남도 광양시 오류5길 47 (중동)
  • 대표전화 : 061-793-0021
  • 팩스 : 061-793-002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선
  • 제호 : 광양시대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 00312(인터넷)
  • 주간신문 지면: 전남 다00375
  • 등록일 : 2018-10-24
  • 발행일 : 2018-10-29
  • 발행인 : 김윤선
  • 편집인 : 김윤선
  • 광양시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광양시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yh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