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 플랫폼 ‘광양청년꿈터’ 개소
지역 청년 플랫폼 ‘광양청년꿈터’ 개소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20.09.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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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통·교류 위한 연결고리
정책 발굴 및 시행 역할 기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원센터인 ‘광양청년꿈터’가 지난 18일 개소했다.

광양청년꿈터는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으로 다양한 청년정책이 발굴되고 시행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청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재미와 즐거움 가득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대시설로 △청년센터 사무실 △세미나실 △창의실 △다목적실 △일자리상담실 △메이커 스페이스 △청년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면적 760㎡의 2층 건물로 지어졌다. 이곳에서 전남도와 광양시의 각종 청년사업을 홍보하고 접수하는 행정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정현복 시장은 “청년들이 한곳에 모여 교류할 소통 공간이 마련된 만큼 청년들과 함께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우리 시를 발판 삼아 꿈과 뜻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은 참석자들의 테이프 커팅에 이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인사말 △정현복 시장 환영인사 △김영균 청년꿈터 센터장 청년꿈터 건립 경과보고 △청년들이 청년꿈터에 바라는 점을 담은 영상 시청 △열린 소통 간담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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