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1000장 전달
여수광양항만공사, 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1000장 전달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20.07.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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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 국제포럼’ 절약 예산
지자체 협의 후 취약계층 전달 예정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가 지난 22일 여수광양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1000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제11회 여수·광양항 국제포럼’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절약된 예산으로 마련돼 복지재단에 지정기탁 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선종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이 힘든 취약계층에 지원이 되면 좋겠다”며 “골고루 나누어져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김재경 이사장은 “지역 내에서 큰 역할을 해주신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감사하다”며 “공사 직원들의 마음과 정성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뿐 만 아니라 여수시에도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소외계층 장학금지원, 명절 백미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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