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물품’ 60가구 전달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물품’ 60가구 전달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20.07.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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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햇살나눔 푸드마켓과 매돈정육점에서 후원물품을 지원받아 지난 28일 마동근린공원에서 취약계층 60가정에 ‘햇살나눔 푸드마켓 부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매월 햇살나눔 푸드마켓과 매돈정육점에서 물품을 지원받았다. 후원물품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부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통합사례관리 12가구, 드림스타트 6가구, 광양읍 12가구, 중마동 10가구, 광영동 8가구, 옥곡면 6가구, 진상면 6가구 총 60가구에 전달된다.

시는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12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 지역연계 서비스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담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푸드마켓 관련 기관과 매돈정육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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