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장 회의 열고 시정현안 논의
읍·면·동장 회의 열고 시정현안 논의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20.02.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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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업 조기 발주 추진
민의 수렴, 현안 해결 주문

광양시가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시 현안과 읍·면·동 일선행정의 우수 시책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보조사업 신청 홍보 △꽃길·꽃동산 조성 추진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 철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업무 준비 철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안내 등 시정 현안과 당면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정 시장은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각종 사업 조기 발주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변 환경 조성과 꽃길·꽃동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농어촌주택개량 융자 지원사업과 산불방지대책 추진, 청년 도서 구입비 지원사업, 청년취업자 주거비지원 사업 등 적극적인 시정 홍보와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 “읍면동장은 시장과 부시장을 대신해 지역을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항상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민의를 수렴하고 현안 해결에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

특히 시정의 기본 철학에 맞춰 “아이가 행복하고, 청년이 희망을 갖고, 여성이 안전하고,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시정의 최종 목적지는 시민의 행복임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 행정을 위해 시 본청과 읍·면·동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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