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임대시장 파괴…부영건설 각성하라”
“건설기계 임대시장 파괴…부영건설 각성하라”
  • 최예리 기자
  • 승인 2020.02.11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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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계연합회, 시청 앞 총파업

전국건설기계연합회가 지난 1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총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부영 측이 지역 내 건설 장비를 이용하지 않고, 저단가를 강요하고있다”며 지적했다.

또한 “작업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정해 일일 노동시간 10시간을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정부정책에 역행하는 행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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