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체험 프로그램
용강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체험 프로그램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10.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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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접수’
공연·체험활동 ‘진행’

용강도서관이 1116일부터 책 읽어주세요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프로그램은 박선희 작가, 안수지 뮤지션, 신기원 피아니스트가 초청됐다. 행사는 용강도서관 마로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선희 그림책 작가는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잠자는 아이, ! 쓰레기 국을 먹었다고?,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등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도서 잠자는 아이1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안수지 뮤지션은 가수 겸 리포터로 TV드라마의 OST를 다수 발매했다. 신기원 피아니스트는 재즈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유튜브 채널 <신기원 Piano>를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작가 1인 공연 체험활동 뮤지션과 동요 부르기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신청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대상은 어린이 50명 및 보호자며 수강자 본인 명의만 접수할 수 있다. 가족 참여의 경우 구성원 모두 신청해야한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111일부터 1113일 오후 6시며,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797-3859)로 하면 된다.

책 읽어주세요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12년부터 책 읽어주기 문화의 전국 확산을 위해 전개한 독서진흥 사업이다. ‘노란 앞치마를 입은 사람이 11로 책을 읽어주는 활동으로 용강도서관은 이번해 1월부터 시작했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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