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승격 30주년 기념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진행
시 승격 30주년 기념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진행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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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서 촬영되었거나 작품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개봉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영화보기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가장 보통의 연애’를 시작으로 16일 ‘퍼팩트맨’, 23일 ‘수상한 이웃’, 30일 ‘두번할까요’가 상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744-2271)나 전남영상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이벤트로 신청할 수 있다.

1개 작품에 대해 1인당 최대 2매의 초대권만 받을 수 있다. 상영시간 30분 전인 오후 7시부터 해당 영화관 행사 데스크에서 좌석을 배정받아 입장하면 된다.

영상위 관계자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았던 사업이다”며 “가족과 함께 좋은 영화를 관람하는 소소한 행복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승격 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이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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