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30명 전남드래곤즈 구장 찾아 열띤 응원 펼쳐
지동원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30명 전남드래곤즈 구장 찾아 열띤 응원 펼쳐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10.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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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이 후원하는 ‘너도 할 수 있어’ 프로그램 1차 참가자 330명이 전남 드래곤즈 홈경기장을 찾았다.

'너도 할 수 있어' 프로그램은 지동원과 전남 구단이 프로축구를 관람 할 기회가 적은 전남 도서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축구컨텐츠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9월 초부터 접수를 받아 1차 참가자 279명과 선생님과 부모 40명, 대학생 멘토 10명 등 총 329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이 프로그램으로 광양구장을 찾은 학생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전남드래곤즈 선수들의 이름과 골을 외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장을 찾은 일반 관중들은 ‘학생 들의 열띤 응원 덕분에 오랜만에 광양축구장이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너도 할 수 있어' 프로그램은 29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11월 9일 안산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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