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제자매·우호도시와 ‘명예도로명’ 부여
광양시 국제자매·우호도시와 ‘명예도로명’ 부여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8.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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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린츠시 등 6개국 8개 도시 명칭 사용

광양시가 지난 1일 오스트리아 린치시 등 국제자매·우호도시 중 교류가 활발한 6개국 8개 도시의 명칭을 명예도로명으로 부여했다.

이번 명예도로명부여는 국제자매·우호도시와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 전부나 일부에 대해 기업유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5년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추가적으로 부여할 수 있는 도로명은 주소로 사용되지 않는다.

허병 민원지적과장은 명예도로명 부여는 상징적 의미가 강하다이를 계기로 6개국 8개 도시와 교류 협력이 강화되고 우의가 증진돼 국제도시로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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