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거세미나방’ 예찰, 초기방제 중요달성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초기방제 중요달성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7.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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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 4곳에서 열대거세미나방 발견 이후 전남도에서도 추가 발견됐다.
열대거세미나방은 검역병해충으로 유충(어린벌레)시기에 농작물(주로 옥수수)의 잎과 줄기를 갉아먹는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성충과 애벌레 모두 야행성으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하며 작물에 큰 손실을 가져온다.
특히 옥수수에 가장 큰 피해를 일으키며 아프리카 20%, 중국 5~10% 수확량 손실 피해를 주기도 했다.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해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해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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