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7월 확대간부회의, 당면 현안업무 점검
광양시 7월 확대간부회의, 당면 현안업무 점검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7.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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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지난 3일 ‘7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당면 주요 현안들을 공유·논의 했다.
회의는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과 시 산하 부서장이 참석했다.
정현복 시장은 “‘전입유도 우수기관 기업 포상 신청 기준’이 곧 완화될 예정이지만 아직도 이러한 포상 제도가 있는지 모르는 기업이 많은 것 같다”며 해당 부서에게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여름철 백운산 4대 계곡 음식점 및 숙박업소 지도점검’을 검토해 올여름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서에 강조했다.
정 시장은 “작년에 비해 올해 공모사업 신청이 부진하다”며 “상부기관의 공모사업 현황에 귀 기울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과 의존재원 확보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전입유도 우수기관 기업 포상’은 지역내 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을 우리 시로 전입 유도하는 제도다.
최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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