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의원,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수상
정인화 의원,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수상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7.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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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의원이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6일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년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JJC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주최 측은 “지방자치 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수상자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정인화 의원은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소외된 이웃과 농촌 지역의 살림살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며 “오늘의 수상을 광양·구례·곡성 주민들과 국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이해하고 더 큰 노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의원은 제20대 전반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후반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6년부터 3년 연속 ‘NGO 국감우수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또 ‘국회를 빛낸 바른언어상’을 수상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의원은 2018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방재정의 자립도를 높이는 대안으로서 ‘고향사랑기부금제’ 도입과 같은 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이·통장 처우개선을 주장하여 수당 인상에 기여했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올해로 9회째 열렸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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