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현장점검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
광양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현장점검으로 ‘찾아가는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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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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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의장 김성희)가 이번달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제280회 광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 주요내용은 △2018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18회계년도 기금결산 승인안 △2018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이다.
특히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현옥)는 하절기를 대비해 주요사업장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살피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산업건설위원회의 현장점검 주요 사업장은 △백운산 치유의 숲(휴양림사업소) △육묘사업장(산림소득과) △광양읍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건축과) △광양오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안전총괄과) △옥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건설과) △금강@~성황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도로과) △중동 행복주택 건립사업(건축과)등 7곳이다.
조현옥 산업건설위원장은 “재난 지역을 찾아서 광양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면밀히 현장을 검토하겠다.”며 “자세히 살펴보고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무위원회(위원장 백성호)도 꼼꼼한 조례안 심사를 예고했다. 총무위는 오는 13일 △박노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양시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안’과 △정민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양시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양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세정과) △광양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징수과) △광양시 공공시설(광영상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설치 계획안(지역경제과) 등 총 12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백성호 총무위원장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 총무위 소속 의원님들과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심사하겠다.”며 “정례회 기간 중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현장점검에 나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총무위 소관 26개 부서와 산건위 소관 21개 부서에 대해 2018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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