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초 ‘중마 반려동물 놀이터’개장
도내 최초 ‘중마 반려동물 놀이터’개장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6.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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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이 지난 1일 중마동 국민건강보험공단 뒤편에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 개최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정현복 시장과 정인화 국회의원, 김성희 시의장, 김태균 도의원, 서영배 시의원, 정민기 시의원, 광양시 애견사랑밴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내 최초로 개장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최근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해소코자 추진됐으며  280㎡(85평) 규모로 조성됐다.
그 동안 광양시는 인구의 2.5%정도가 반려동물을 키웠지만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의 꾸준한 시설설치 요구가 있어왔다.
놀이터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잔디밭, 배변 봉투함, 야외용 테이블, 벤치, 앉음석 등 편의시설과 녹음 조경수가 식재됐다.
정현복 시장은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발맞춰 광양시 애견사랑밴드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현 시설을 확장하는 등 반려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시설을 확대해 동물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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