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도의원, 한전공대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김태균 도의원, 한전공대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6.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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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 도의원이 한전공대 설립지원 대책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전남도의회 김태균 경제관광문화위원장이 지난 4일 전라남도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한전공대 설립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위원장은 “전남도와 전남도의회, 나주시와 나주시의회의 신속한 한전공대 설립 지원 약속에도 불구하고 한전공대 입지가 결정된 지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부의 지원계획이나 한국전력의 한전공대 마스터플랜 등이 수립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범정부 한전공대설립지원위원회에서 한전공대 마스터플랜을 포함해 기획재정부, 교육부, 산업부, 과기부 등 정부 부처의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하루 빨리 논의하고 확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한전공대 설립은 대통령 공약사항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정책으로 반드시 특별법을 제정하여 당초 목표인 2022년 개교에 차질 없도록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의회와 나주시의회는 한전공대 설립 지원에 대한 여러 이견이 있었음에도 한전공대 개교 연도인 2022년부터 10년간 2000억원(도비 1000, 시비 1000)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지원하겠다는 재정부담에 동의한 바 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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