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위원회 확대회의…자문위원 13명 추가 위촉
4차 산업혁명 위원회 확대회의…자문위원 13명 추가 위촉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6.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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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 4차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광양시 4차 산업혁명 위원회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정현복 시장과 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확대회의는 자문위원 추가 위촉과 지속발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그리고 작년 10월 발족한 광양시 4차 산업혁명 위원회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자문위원 13명도 새롭게 위촉됐다. 자문위원들은 전문분야에 따라 △기업지원 △스마트에너지 △스마트 도시 △로봇+드론의 4개 분과로 편성됐다.
또 (재)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대표 신사업 발굴 및 우수기업 육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정책방향(전남테크노파크) △광양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녹색에너지연구원) △광양 메이커 스페이스 활성화 방안(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9 드론산업대전 추진계획(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광양시 스마트공장 보급ㆍ확산 사업 추진현황(기업지원 분과 이승호 자문위원) △신산업분야 추진현황(광양시 전략정책담당관)이 보고 됐고 위원들의 자유발언도 진행됐다.
정현복 시장은 “새로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신 분께 축하의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의 새로운 기회로 보고 있는 만큼 우리 시도 그에 대응하여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신산업 육성에 위원회가 힘을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년차를 맞이한 광양시 4차 산업혁명 위원회는 4차 산업 관련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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