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정신 되새겨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정신 되새겨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6.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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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중동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됐다.
행사에는 정현복시장과 정인화 국회의원,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 가족,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의 묵념을 올리고 헌화 및 분향, 추념사에 이어 문인협회 광양시지부에서 낭송하는 헌시 ‘넋은 별이 되고’ 순으로 진행했다.
정현복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풍요로운 번영은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들의 피와 땀의 결과”라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께서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긍지를 높일 수 있는 보훈시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오는 2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6.25 참전용사, 일반시민이 참석하는 ‘6·25전쟁 제69주년 상기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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