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해피데이’ 중앙초 앞 육교 철거 등 9건 의견 수렴
‘광양 해피데이’ 중앙초 앞 육교 철거 등 9건 의견 수렴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6.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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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 해피데이’에 12명의 시민이 방문해 에로사항을 전달했다.
▲ ‘광양 해피데이’에 12명의 시민이 방문해 에로사항을 전달했다.

 

‘광양 해피데이’가  지난달 26일 시청 시민접견실에서 장충세 총무국장의 주재로 열렸다.
‘광양 해피데이’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하는 소통창구로, 시민이 직접 시청을 방문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이번 ‘광양 해피데이’에는 12명의 시민이 방문해 △중앙초등학교 앞 육교 철거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문제 대책 마련 △점동~구봉산전망대 진입도로 개설 문의 △광양읍 주택가 주차장 조성 요청 △정산마을 하수관로 설치 등 총 9건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장충세 총무국장은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지만 미쳐 발길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해피데이’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잘못된 점은 개선하고, 고충사항은 신속히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51회째를 맞은 ‘광양 해피데이’는 지금까지 1,7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900여 건의 다양한 민원사항과 시정발전 제안사항의 건의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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