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광양백운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배드민턴 동호인 저변확대
‘제1회 광양백운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배드민턴 동호인 저변확대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5.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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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광양백운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선수단 선서
▲ 제1회 광양백운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선수단 선서

 

지난 18일부터 2일간 광양실내체육관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광양백운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마무리됐다.
광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양시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0여 명의 선수 및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연령별, 등급별로 총 89개 급수로 구분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정현복 시장은 배드민턴 활성화에 힘쓴 이석진, 김영호 씨에게 광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대회 결과를 살펴보면 남자 클럽 혼합복식에 △30대 이정란, 문영화 △40대 정종희, 박미영 △45대 함호림, 최명자 △50대 정광진, 박혜경 △55대 김병훈, 황정순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에서는 △20대 박남준, 박우영 △30대 김진범, 황순만 △40대 박정민, 김인덕 △45대 탁상신, 강정민 △50대 김병훈, 정만 △55대 김용곤, 최동근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두었다.
마지막으로 여자복식에서는 △20대 이주희, 박슬기 △30대 박지연, 김민주 △40대 이은순, 김향미 △45대 송정임, 김희정 △50대 신금자, 염정임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삼식 체육과장은 “요즘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따르고 있는 가운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인 배드민턴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동호인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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