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 광양시대뉴스
  • 승인 2019.05.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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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까지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22,985개소에 대해 일제조사가 실시된다.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는 실생활 속에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하고, 건물번호판의 효율적인 유지 및 관리를 위해 진행된다. 또 조사에서는 건물의 신축·멸실·누락 및 리모델링에 따른 건물번호판의 설치유무 등 변동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에 사용하던 사진촬영식의 조사 대신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스마트KAIS 단말기를 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속한 건물번호판 조사와 국가주소정보시스템 DB관리까지 보다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갑 도로명주소팀장은 “일제조사 후 훼손·망실로 정비가 필요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건물의 소유자·점유자에게 건물번호판의 부착관리 의무를 안내하겠다.”며 “재교부 신청을 받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때 겪는 불편을 해소해 사용 편의와 건물번호판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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